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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사람의 몸이 견뎌낼 수 있는 물리적 고통의 한계가 ‘하루에 태형 30대(대나무 두 개를 묶어서)씩 사흘 연속 90대’이고 그 이상은 고통이 극에 달해 견디지 못하고 죽게 된다는 계산을 해냈다 1916년의 공식 보고서에는 8만 여명이 그런 형을 받았다고 기록 돼 있었다.
프레더릭 아서 매켄지(Frederick Arthur McKenzie, 1869년 ∼ 1931년) 캐나다 언론인
일뽕 친일 부역자들은 저 시대를 좋아 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