泰 명문사립학교 10대 집·학교 총기 난사…교사·학생 등 9명 사망


태국 수도 방콕 외곽의 한 명문 사립학교에서 14세 소년이

자신의 집과 학교에서 총격을 가해 교사와 학생, 자신의 조부모 등 8명 사망하고

최소 23명이 부상당했다. 용의자 소년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