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내 딸과 결혼했다면서 나를 때리고 외출 못하게 감금하다시피 겁을 주고 아들 두명 걸핏하면 못살게 굴고
내 핸드폰이랑 번호 비슷하게 해서 개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주고 내 핸드폰을 해지하려 했어 단구동 삼성서비스
엊그제 어제 이틀 손가락과 손목에 면도칼로 피안나게 살짝 긁어놓고 작년10월에는 왼쪽 다리에 면도칼로 X자 그어놓고
수원에서 발레하는 애들이 내 갈비뼈 5개를 금가게 했고
인천과 구래동에서 내 이빨을 건들였다 주안역 구래역
구래동에서 돌려차기 해서 기절시키고 때렸으며 왼쪽 얼굴과 입안이 엉망이 되었었지
또 구래동에서 몇달전에 나무지팡이로 내 머리를 쳤다 전주콩나물 집에서 밥먹다 화장실 가려는데 기절했다 몇시간만에 길에서 발견되었다
더 많아
지금 집에서 살면서 겪은것들
내가 좌파로 분류되어 몸의 왼쪽만 건드는거냐?
어릴때 살던 곳에서 아저씨들이 왔어
이제 그만 맞았으면 좋겠다
집안에 "손" 씨 성을 가진 할머니가 계셨어 재산이 많았던거로 기억하는데 그거 뺐으려고 손을 잘라버린다 페이스북에 누가 사진 올렸더라
그리고나서 내 손목에 기스낸거지
페이스북에 그 사람은 차단했어
큰아들 낳았을때 그 할머니가 꿈에 나오셨다 한복을 입고 계셨는데
치마주머니에서 거울달린 조그만 화장품을 꺼내 눈을 그리셨어 할머니 옆에 남자분들이 서있었고 네 덕에 대를 이었구나 고맙다 하셨다 가족들에게 그 꿈을 얘기하며 옷차림이나 외모를 얘기하니 돌아가신 할머니가 맞다고 했어
할머니 생신때 마을잔치를 했는데 동네 친척들이 술을 한잔씩 올렸는데 한잔 마시고 쓰러져 눈뜬채로 돌아가셨다고
며느리가 남편 죽자 젖먹이 두고 도망가서 혼자서 손자를 키우셨거든 그 아이가 10살 되던 해에 죽었어 재산 다 뺐기고 속상해 하셨대
재혼해서 낳은 아이가 국민학교 입학할때까지 친권 행사하면서 집안의 재산을 빼돌렸다는데
나는 사랑 의리 이런거 안믿는다 내가 잘하면 이뻐해주겠지 언젠가 어딘가에 나를 사랑하는 나람이 나타나겠지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았거든
그거는 진시황의 불로초같은 거야
마음이 있으면 그렇게 악랄하게 내돈을 갈취하지 않았겠지 그렇지 않니? ㅇㅂ야~
포기하니 마음이 편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