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하고 곧바로 트형의 타리프 맞았지.

환률 개박살 나면서 1600원 찍었지

환률방어하랴 비싼 원유 사오랴 여기저기 나라 곳간이 텅 비었다 이기야. 

이걸 채워야 하는데 무조건 세금만 걷어 들이면 민심 나락가지.

그래서 생각해낸게.....  아주 무서운 이야기이다. 

남아 있는 실탄이 얼마나 되나 (가용가능 재정을 보니 국민연금에 실탄이 제일 많이 남았더라는거지)

일단 부동산에 관한 부정적인 정책을 쏟아 내라!!

우리나라 사람들은 집 세번만 팔면 자가를 가진다는 리듬이 있기에 인생 최대의 투자를 부동산이라 생각하지. 

자 이렇게 부동산 정책으로 부동산을 꽁꽁 묶으니 그간 부동산 시장에서 움직이던 유동성 자금들이 갈 곳을 잃었네...

이렇게 한동안 부동산 조지는 정책만 연일 쏟아 내며 부동산 냉각을 시키고 전세폭등을 일으켜 국민들 주머니에 돈이 좀 쌓이게 만든거지. 

(전세금이 1억만 올라도 원주인은 1억이라는 현찰이 들어온것 처럼)

자 이때 세계적으로 AI투자 열풍이 불기 시작함.  이걸 이재명이 캣치한거임.

이때다 싶은 기회를 잡은 이재명이 삼성과 하이닉스 쥔장들을 불러 호남 실리콘 벨리 운운하고 90도 인사쇼를 하는 뉴스를 띄움.

슬슬 군불이 지펴지기 시작한거지. 

이재명이 명령을 내림.... 가용 기금을 최대한 끌어다가 주식에 투자하라!!!!  

환률방어로 거덜나고 남은 국민연금 기금이 주식에 투자되시 시작함.  삼전과 닉스를 중점으로...

주가가 로켓처럼 치솟자 개미들이 관심을 가지고 몰려들기 시작함.  레버리지 ETF를 추가로 투입하며 이 불에 기름을 부어 더 활활 타오르게 함.

미친듯이 솟아 오르는 주식시장에 개나 소나 개미나 가제나 우렁이나 죄다 덤벼듬. 

고점을 찍자 팔기 시작함.. 아주 빠르게..  결국 개미들의 푼돈이 이재명의 두둑한 정치 자금이 되어 국고로 다시 들어옴. 

작전세력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50조가 걍 공중분해된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큰 주머니로 들어갔다는 것.

내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