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셋이랑 얼타면서 끌려가서 같이 삥뜯김

옆 동네 정보고등학교 애들이 원정나온거였음

1300원 털리고

갑자기 내 신형 폰을 가져갈라길래

아 그건안돼요 요금도 아직다 못냈어요 하니까 

옆에있는 그나마 착한? 형이 야 그거는 줘라 해서 가져갔는데

같이 삥뜯기면서 아무말도 못한놈이 나중에 다른놈이랑 같이 '아 그건 안돼요' 하면서 흉내내더라

은제 이 개좆만한 새끼야 잘 사냐

나보다도 더 못생기고 키도 작았던 새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