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꿈을 품고 서울 쳐 올라와가지고

몸 맘주고 사랑도 주지만 결국  보지만 씹창나고

원룸 자취방에 머리카락만 남지

특히 역삼동 논현동에  방얻어가지고  어디사냐고 물어보면

' 강남살아요 ' 하고 강남부심 부리면서 서울 못사는 동네 무시하는 꼬라지를 보면 ㅎ ㅑ.............

남자 지방새끼들은 양심이라도 잇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