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온실과 동물원을 조성해 창경원을 만들었단 사실을 우리민족의 정기를 훼손한 일제의 만행 정도로 해석하곤 하는데 이건 사실 베르사유의 정원과 오랑주리에 절대왕정시기의 메나주리, 쇤부른의 정원과 팔멘하우스에 지금도 존재하는 티어가르텐을 모방한 것이며 오히려 고종은 석조전같은 서양식 건물을 짓도록 했듯이 한국은 궁정문화와 고궁이 즐비한 유럽은 물론 미국, 일본과는 다르게 자기 집이 없는 사람이 많고 개인이 정원을 꾸미는 문화가 절멸한 수준의 가난한 나라라 이런 좌파들의 우민화교육과 선전선동이 잘 먹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