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 훈련소에서 여름에 훈련 받으니까 몸이 정화되서 끊음 

술 - 매일 걷다가 자동으로 끊어짐 

- 내가 내린 결론 -

다 우연히 끊었는데,
공통점은 운동하니까 몸이 아는 거 같음. 
운동하니까 뇌가 정상으로 돌아옴 

정상이 되니까 자제력이 생기고 나쁜 음식에 얘민해짐
자연적으로 거부감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