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48시간 일하고 400받는 삶 나쁘지 않을지도...?

 

냄비 속 개구리처럼 조금씩 익어간다.

사실 언제 짤릴지 몰라서 실업수당을 찾아보는주제에 말야

 

내가 좋아하는 가수중에 swearvy라고 있는데, 인상 깊었던 기사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실은 나 알지 못해요. 다만 눈 떠본 여긴 내가 있을곳이 아닌듯 해요. 라는 구절이 있는데 그냥 이기분으로 1년 넘게 살아가는중이다

나를 뽑아줬던 본부장은 내가 봤던 그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는데 햄 들어간지 1년도 안돼서 짤림 사내정치로 ㅋㅋ

연봉 1800오른게 전혀 중요하지 않은데도 그냥 개구리 마냥 익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