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따먹은 여자 한 150명 넘을 듯. ( 어느 순간부터 세지를 않아서 모르겠다, 근데 100명은 무조건 넘는다. )

하나 확실히 말해줄 것은 여자는 박히는거 진짜 좋아한다. 
그냥 박혀야 하는 숙명이다. 안박히면 우울하다. 


물론 예외적인 사람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 대체적으로 거의 다 쳐 박히는거 좋아하고 섹스 개 좋아한다. 
특히 좀 좋아하는 남자나 호감있는 남자랑 손 잡거나 키스만 해도 물이 줄줄줄 흐르는게 여자다. 

 

진짜 첫 만남부터 자기 집 초대해서 섹스 한 여대생도 있었고 (고려대, 외대, 연대 시발 ㅋㅋㅋ 다 박아봄  다님) 

한 겨울에 내 자취방 찾아와서 개같이 박힌 여자도 개 많다. 


3썸 하자는 여자도 있었고 해보고 싶다고 말한 여자도 개 많다 ( 내가 싫어함) 

안그렇게 생긴 여자들이 더 밝힌다. ㅋㅋㅋㅋㅋㅋ

여자는 시발 남자에 존나 종속당하고 싶어하고 
자기보다 잘난 남자에게 개같이 맨날 박히는게 인생의 의미다. 

 

참고해라. 여자들이 개같이 박히고 싶어할 때를 공략해라 ( 생리 다가올 때 , 배란일 등) 

 

글고 존나 머리에 계산기 , 혹은 고장 난 계산기 탑재된 종이 여자니깐 스윗한남 할 필요없다. 

시발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