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2000년대 초반에 라오스 비엔티엔
빨갱이의꿈이라는 RD게스트하우스근처 시장가서 사서 먹어본 냄느엉
베트남사람들이 월남전때 피난와서 라오스에 정착시킨...그것이
산둥반도 짱깨들이 와서 만든 짜장면과 같은것이 었으니
오늘 우리집갑의 저녁은 냄느엉빠진 월남쌈...
베트남 무역할당시 바이어에게 물어봐도 자기는 그런거 모른다는
월남쌈...너무 더워서 4개 팔천원하는 아사히 건물위에 얹어진 똥맥주 마셨다.
호주산 쇠고기 즐겨하는 우리집갑...땡큐다
더운오늘 우리둘이 수고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