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전 우리집 셋째 아들래미가
오른쪽 손목의 통증을 호소한바 병원행.

본 외국인 노동자가 동행할수 없는 상황이라
지인들이 대행으로.
수년전 길고야이 시절 골절당했던 부위였는데
이번에는 단순한 염좌로 진단됨. ^^

대다수의 고야이들이 본능적으로 병원을 싫어한다.
귀가시에 안도의 한숨을 몰아쉬던 셋째.

작일의 제1식사는 지인들과 소바 집에서.

새벽에 웨이트 트레이닝을 쪼매 실시한바
계란으로 단백질도 보충.

오리고기가 또 몸에 좋다.

본인이 먹은 와리고 소바(割子そば)는
작은 식기에 다른 타입의 소바를 나눠서 먹는
시마네현 이즈모(出雲)시 향토요리이다.
이즈모는 고대 한국의 신라(新羅)와
문물의 교역과 교류가 깊었던
고고학적으로도 인연이 있는 도시이다.
개인적으로 무신(武臣)들이 중추가 되었던
신라는 한국사의 몇안되는 자랑거리라고
본 경상도 형제단은 믿어 의심치 않는다.

새벽에 조기퇴근해서 lonely 문술.
잠 못드는 새벽녘의 스원한 캔맥주.

스모키 몽키로 하이볼 수어잔 말아 묵고 취침소등 하였노.
기상관측 사상에 남을 전세계적인 살인 폭염에
우리 자유우파 애국 베충이들도
몸간수 잘 하입시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