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십자사 직원의 헌혈률은 30%가 되지않는다
지들도 헌혈하면 병신이라는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하지 않는거지.
남들보고는 헌혈 하라고 권장하면서
정작 지들은 하지않는 모순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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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헌혈 하게되면 몸에 악영향을 줫으면 줫지
절대로 좋을리가 없음.
피를 뽑아내게되면 신체는 빠져나간 피를 채우기 위해
피를 다시 생산하기 시작한다.
피의 구성요소인 적혈구는 골수에서 만들어지고
골수는 '헌혈을 하지않았다면 굳이 안해도 될 일을' 하게 됨으로써 노화가 빨리 된다.
신체는 쓰면 쓸수록 닳기 마련인데
인위적으로 피를 쳐빼서 신체를 혹사시킬 필요가 없다는 소리.
3. 헌혈하면
'헌피 빠져나가고 새피 다시 생성되니 건강에 좋다' 는 개소리 하는 놈들도 있는데.
이런말 하는 새끼는 그냥 머가리가 빠가라는 인증밖에 안된다
수명을 다해 필요없어진 혈액은 간과 비장에서 분해되고 소변을 통해 알아서 배출된다.
하루 배출 되는 양이
성인 기준 50ml 정도다.
참고로 헌혈의 경우 한번에
피를 300ml 이상 쳐뽑아간다.
4. 헌혈 하면
5천원 내외의 영화 티켓 같은거 하나 던져준다.
생각해봐라
니 건강을 희생당하는 대가가 5천원 밖에 되지 않는가?
5. 적십자가 행하는 행보들을 보면
선행을 하고 싶은 마음도 싹 사라질것이다.
적십자회비 고지서를 마치
세금고지서 마냥 만들어서 보내고.
각종 비리를 저지르는데다
얼마전에는 회계장부도 이중작성 한것도 들통낫지.
거기다 헌혈한 사람들이 환자에게 전달되길 원하는
'좋은 마음으로' 헌혈한 피를 제약회사에 팔아넘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