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집 파는 사람만 중개수수료를 내기 때문에,
집을 사는 사람은 중개수수료 0원임.
공인중개사가 자기 차로 이집 저집 다 보여주고
사전조사 미리 다해놔서 이것저것 다 설명해주고,
궁금한거 물어보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계약이후에 문제가 생기면 법적으로는 집 파는 사람과 함께, 공인중개사도 같이 책임을 지는 구조이고,
공인중개사의 시간과 상담, 수고, 차량 서비스 등을 다 받고도 맘에 안들면 안사도 되고,
사게 되도 수수료 0원이고.
앞으로 집을 구입할 사람들 입장에서는 공인중개사 없어지는게 좋은게 아님.
파는 사람 입장에서도 중개수수료 1% 정도하는거, 까짓거 집 빨리 팔리기만 하면 1%가 문제임?
집 내놔도 몇년째 안팔리고 있는 집들이 수두룩 한데?
하여튼 병신들임.
공인중개사들 빨리 망해서 다 없어져야함.
그래야 자기들이 공인중개사들 욕한게 얼마나 병신짓 이었는지 알 수 있을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