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모델은 트리뷰토 2019-2023에 단종된 모델이다

총 주행거리 4903키로

23년에 샀어도 3년

21년에 샀으면 5년 지난 차인데

3-5년간 4900키로 주행에 차가 파손되어 수리 맡겼다고 하는데

(자신의 차량이 파손되어 수리 맡겼고, 손님 편의를 위해 수리 된 차량을 페라리 매장으로 가져다 줬다고 얘기한다)

첫차로 페라리 뽑은게 아닌 이상

말이 되냐 이게

저 차는 팔려고 전시해놓은 인증 중고차일 확률이 높다

페라리 소유호소인은 페라리 딜러라고 생각함

4900따리 밖에 안탄 차니 밖에를 어떻게 돌아다니겠노 

어쩌다 시승하러 밖에 나가야 야외 사진을 찍지

 

해당 차에 대한 접근성, 인증중고차, 시승하러 야외나가서 찍은 사진 등으로 종합해볼때 해당 매장에 가면 얼굴비추는 중고차 전문 담당 딜러로 추정됨 해당 매장에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고 허세 좆되는 딜러가 있다면 가가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