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상민은 충남 서산에서 1958년 태어났다
김동현 정찬성이 학교다닐때 괴롭힘 당하다가 운동을 배워서 후천적으로 강해진 케이스라면
안상민은 어릴적부터 동네의 대장이었다
국민학생때 중학교를 접수했고
중학생때는 서울 장충중학교를 다니며 일대 고등학교를 접수했으며
고등학생때는 충청도 권역내의 실제 건달들을 접수했다
김두한의 마지막 후계자로 알려진 충남 천안의 조일환(별명 천안곰, 키 178 체중 100, 1938년생)이
충청도 주먹의 1인자는 안상민이라고 인정한바 있다
안상민은 스무살에 상경하여, 순수 주먹실력 하나로 전국구 주먹의 반열에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다
스무살때부터 회장님 소리를 들었으며 그 누구도 그에게 함부로 대하지 못했다
그는 자신의 주먹은 사시미칼보다 강하다고 하였고
자신은 김두한 시라소니 등 낭만파 주먹의 계보를 잇는 정통 협객이므로
순수 주먹 싸움을 고집하였다
유명한 일화로는 한국에서 마약 장사를 하기위해 안상민과 접촉했던
일본 최고 최대 조직인 야마구치 구미의 한 지부의 오야붕과 부산 고급 요정 앞마당에서
일대일 맞타치를 쪼갰을 때였다
상대는 안상민의 주먹한방에 그대로 실신, 훗날 안상민이 수감 당시 면회를 찾아오기도 했던 인물이다
안상민은 어릴적 레슬링 및 권투 그외의 여러 격투기를 섭렵하여
오늘날로 치면 타격기와 그래플링이 되는 mma선수에 가장 가까웠던 주먹이었다
나이 40세에 출소후 주먹세계를 떠나 현재까지 충남 서산에서 조용히 지내고 있다
출처 : 주먹세계 전문가인 LoveSux 직접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