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28억에 산 서초 건물 450억에 매물로

 

서장훈이 약 26년 동안 보유하던 서울 양재역 초역세권 5층 건물을 450억원에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확인됨. 

 

매각에 성공시 세금을 제외하고도 약 280억원의 차익을 볼 것으로 예상됨.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07/202608070087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