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증 사진 차량의 위치가 페라리 매장이다

2. 인증 동영상은 항상 내부만 촬영한다

지능이 높은 자라면 이 두가지로 이미 자기 소유의 차량이 아님은 쉽게 간파했을 것이다



자기 차량을 인증할땐 보통 어떻게 하는가?

자기 집 주차장에서 찍거나 드라이브 나갔을때 외부에서 찍는게 일반적인데 

이새끼는 곧 죽어도 페라리 매장과 차량 내부만 짧게 인증한다



왜 자신의 차량을 페라리 매장에서 찍었냐의 의문에 이새끼는

자신의 차량이 파손되어 수리 맡겼고, 손님 편의를 위해 수리 된 차량을 페라리 매장으로 가져다 줬다고 얘기한다



이것은 거짓을 둘러대기 위해 스토리를 혼자 창조한 것이다

진짜 자신의 차량이라면 그런 스토리를 만들 필요 자체가 없기 때문이다

내 차를 인증하는데 굳이 페라리 매장에 세워져있는 장면을 인증할 이유가 있는가?

집에서 찍거나 놀러 나갔을때 찍으면 되지 않는가



인증의 기회적 측면에서 봤을때

자신의 차량이 페라리 매장에 있는건 순간적 시간이고

집이나 일상생활에 차량을 이용하는건 무수한 시간이다




주작인 근거는 또 있다




운전석 시트에 비닐이 씌워져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주장에 의하면 차량을 구입한지 3년이 됐다는데 운전석의 비닐을 벗기지 않았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상황일까?

운전할떄마다 부스럭거리고 미끌거려서 불편할텐데 왜 굳이 비닐을 씌워서 운전하나

자기 차량이 아니기 때문이지



페라리 매장에서만 인증할 수 밖에 없는 점

영상으로는 내부만 짧막하게 찍을 수 밖에 없는 점

운전석에 비닐이 씌워져있다는 점을 종합하면

페라리 매장의 시승 차량이라고 보는게 맞다는 것이다



"니가 페라리를 타고 다닐 정도면 페라리가 아니라 다른 인증 수단이 많을 텐데 왜 페라리만 인증하냐"는 많은 의구심을 받았는데

저새끼는 곧 죽어도 5초 가량의 페라리 내부만 인증할 뿐이고

그 영상 하나로 며칠간 "영상으로 인증했지 않느냐" 만 배째라 식으로 반복하고 있다



해당 매장의 위치를 공유한다




Roppongi, Minato City, Tokyo 106-0032 

Rosso Scuderia 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