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에 미혼모나 돌싱여자들 보면 줴다 아들데리고있더라.
ㅅㅂ 남의자식이라도 딸이면 참고 데리고살고 키워줄 수 있어.
근데 남의 아들새끼는 좆같아 중고등학교 사춘기때 수염 덥수룩하게 나서 개기는것도 좆같고.
고아원봐도 여자애는 90%로 다른가정 입양가고. 남자애새끼는 남고
왜냐하면 성적으로 문란한 새끼들이 아들을 낳거든.
XX염색체(딸)은 크고 느린대신 수명이 길어서 사정량이 적고 질 바깥쪽에 사정할수록 오래 살아남아 착상하는데
XY염색체(아들)은 작고 빨라서 깊게 사정하면 수정할 확률이 높음.
원래 흙수저 가난하고 문란하고 음탕한 새끼들이 사정을 깊게하잖아. 성욕도 강하고. 그러니까 아들만 쳐 낳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