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KST 시간대로 08:00 pre-market 장이 열리자마자, 

불과 2주, 11주 만 동원해서, 해당 종목을 하한가까지 끌어내리는 한국놈이 있다.

 

여러 우량종목을 돌아가며 이 짓을 하고 있는데, 어제는 "SK하이닉스"를 딱 11주 동원해서 

하한가까지 폭락시켰다. 

 

최근 이런 짓을 하는 세력이 있음. (어떤 세력의 일원인 듯)

 

이런 놈들을 잡아들여야 함.

 

시장 교란 세력인데, 목표는 앞으로 곧 닥칠 장기간 대세 상승장을 앞두고 최저가 대량 매집이다. 

 

외국인은 이런 짓 안 한다. 한국인으로 추정됨.

 

 

2. 앞으로 언제쯤 인공지능이 주식투자를 완전히 대체할까?

 

지금도 9개 주요 인공지능에게 판단을 맡겨 보면, 전부 다 결론이 다르게 나온다. (종목 선택 등에서만. 큰 시세, 장 예측에서는 같은 결론이 나오지만, 미세 영역으로 가면, 가중치가 달라서, 인공지능마다 아직은 현격하게 다른 결론을 냄)

 

특히 인간만이 갖고 있는 집단정서, 개인정서, 비이성적인 공포심, 비이성적인(비합리적인) euphoria 등까지도 이미 최첨단 인공지능이 대체했기 때문에 (즉, 인간 집단의 집단 정서까지도 학습(?)해서 활용중) 

 

이미, 인공지능이 전부 다 하고 있다고 봐도 된다. 다만, 일반인이 쓰는 인공지능은 워낙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쓰다 보니, 연산의 한계 때문에, 그냥 적당한 선까지만 한다. 

 

가령, 체스 프로그램을 보면, Shredder 같은 거는 한번 수를 둘 때마다 1시간 이상을 "연산"할 수도 있지만, 그냥 일반 애호가들을 위해 최대 5분~10분 한도에서 결정하게끔 설정이 돼 있음. 

 

마찬가지.

 

이미, 인간의 집단정서, irrational anything psychological까지 학습한 모델이 사용되고 있다보니, 얘네들이 미국 장을 잡아주는 현상이  생겼다고 함. 미국 시장을 보면 최근 상당히 안정적(?)이다. 예전 같았으면 난리가 났을 텐데도, 조용히 넘어가는 때가 참 많음.

 

이미 주식 투자는 장악당했다. 그런 프로그램이 대중화될지는 잘 모르겠다. 아마 최첨단 알고리즘은 항상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힘들지 않을까....싶다.

 

수학의 노벨상이라는 필즈상도 이제는 인공지능이 수상하게 될 거라는 얘기가 세계적 수학자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음.

 

뭐지? 인간 존재 가치의 끝. 그냥 이제 인간은 괴퍅하고 예측 불가능한, 싸이코 동물에 불과하게 됨.

 

 

근데, 화이자가 극비리에 인간수명 연장 알약, 초천재로 만들어 주는 주사제, 20대 초반의 최고 신체 상태로 돌려주는 피부 패치(그냥 귀 뒤에 붙여두면 된다)를 개발했다고 치자.

 

일반에 판매될까?

 

아마… 알약 하나가 3천 억 원, 피부 패치는 2천억 원, 주사제는 1천억 원 정도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