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를 정치적으로 사랑한다고 밝히면 권위주의옹호자(=대동)이거나, 공산주의적 공동체주의 옹호자(당파=대동) 둘 중 하나이며, 그 밖은 사실상 없지 않나요? 군사정변에 쿠데타라고 찍어서 대놓고 밝히는 자의 한자 사랑의 의미는 뻔하지 않나요?
 
 
구글ai에서 국뽕 잔뜩 담긴 한국논문으로 중국경전 세계관으로 다원주의 시민공동체가 나왔다... ai는 충실히 이미 깔린 데이타를 따라갑니다. 인간은 그 데이터가 나올 때 배경의 문화를 봅니다.
 
김영삼 정권 시작 때에, 군사독재가 =대동의 의미와 전통문화를 부정하는 의미로서 서양중심주의를 접붙이는 문화를 비판하고, 함석헌 선생저작집의 동성촌 부락 안에서 유교 불교 도교 고인기독교 고인이 같다고 봅니다. , 유교 불교 도교 세계관인데, 기독교 교횟말 쓰는 토착화신학이 이때 시작했습니다.
 
한국은 번역된 근대성”(이식된 근대성)입니다. 한국은 르네상스 인본주의 용어가 아니라, 양명학적 언어로 서양을 번역합니다. 질문자는 국민교육헌장의 어구인 ‘~오늘에 되살려란 어구에 깔린 양명학적 전제를 청소년 때 반복교육 들었던 세대입니다. 영어권에서 로마문명적 사고좌표으로 중국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 존재할 수 있듯이, 사실은 서양고대철학의 상당부분을 아시아 사람 대부분이 비슷하듯, 정확한 이해가 불가능할 겁니다. 위르겐 하버마스는 한국에 방한해서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한국인이 생각하는 서구 사상은 결국은 토착신앙의 사고맥락이니, 이를 부정할 수 없다.
 
군사독재는 권위주의로 나아가는 한자사랑으로 왕중심주의적 유교의 문제. 지난 30여년은 이재명의 세금폭탄 증세에서 상징적으로 나타나듯, 지배당파 밖에 속하는 이들에게는 수탈적 증세를 하고, 그 파벌 안에만 나눠주는 바탕으로서 당파=대동의 가치관으로 이어집니다. 여기서 핵심 쟁점은 한자문화로, 개인의 권리를 소중히하는 그런 사고관이 가능한가?
가능하다는 모든 것은 30여년 실험을 통해서, 완전하고 완벽한 사기극으로 끝났다. 서양법주의로는 함석헌 저작집을 종교경전의 진리로 믿어서 공자 맹자의 조상신에서 삼위일체 계시신학과 같은 효과가 난다고, 젊은 세대를 사기 기망하여 다음 세대들을 괴롭힌 동학노인들은 명백한 불법행위로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 그러나,..... 군사독재에서 공권력남용에 있어서 참어라였듯이, ‘당파=대동에서는 귀족에 덤비겠느냐?로 나타난다. “한자를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언제나 비극이었다
 
한국의 플랫폼을 통한 한국형 CBDC원백전’ ‘당백전’ AGAIN을 강하게 예상한다. 한국경제유튜버들을 보면, 중국국적 유튜버 안유화보다 더욱 강하게 周易에 토대된 사고관을 보이는 이들이 있다. 이재명 정부의 경제목소리에도 그런 목소리가 보인다. 하나같이 그 문제는 권력 내측의 과도한 주관적 자의성으로 간다.
 
군사독재 한자사랑의 권위주의와 다른 유형을 퍼뜨린 조갑제기자 사단은, 90년대 초반과 다르지 않게 이야기한다. 그 시절 20대는 처절한 동학의 종교폭력에 인생 피해를 겪었다. 이젠 수 많은 해설논문과 수많은 체험자료로, 조갑제닷컴의 한자사랑은 불법행위이며 보수주의구현의 절대불가능이고 <완전 완벽 사기극>임을 증명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또한 한자문명에서 표현의 자유 보장이 어딨나? 하는 대꾸로 완벽하게 제압이 될 것이다.
 
서방자유진영의 기독교의 삼위일체 계시가 다르듯, 중국문명의 농촌문화에서 그 습속과 연결된 유교의 해석형태가 다르다. 군사정권은 하나의 유형의 유교와 하나의 형태의 기독교만 배웠다. 이젠 양쪽을 다 보면, 이젠 투명하게 드러난다.
 
한자와 중국경전은 밀접하고, 중국경전은 중국인 사고의 유형 형태와 이어지며, 그 유형 안에 서양이 있을 턱이 있나? 한국의 공산화가 북한이나 중국공산당, 딥스테이트등 외부 요인보다, 한자문명의 당파=대동에서 나타난 정치효과의 필연적 귀결이 본질적이며 핵심원인이고, 이를 빼고는 아무것도 논할 수 없다고 본다.
 
김대중이 군사독재 유교자본주의를 비판하며, 그 유형을 비판했다. 이젠 무수한 자기편 유공자 만들기로 특수신분화와 반대편을 수탈적 증세로 정죄하는 유형으로 나타나는 유교 형태 안에 서양문명 있나? 진지하게 물어볼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