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도 안하고 누군지 안내멘트도 안나가고 바로 본인 할말만 하버리고 가버림
지금도 법적 주차대수가 너무 헐렁해서 주차장이 모자란데
언제까지 저런거 공영주차장 지어주면서 해결해줘야되냐

서울은 지하철이 발달되어있으니까 안모자랄거같지?
실제 서울 가보면 훨씬 더 주차지옥임
아무리 밀실공청이라지만 기본적인 예의와 양심도 없네
안그래도 부족한 땅에 공영주차장을 더 지을게 아니면 주택을 짓더라도 1주차는 다 되게 지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