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다닐때 나보고 쫓아다니면서 밥사달라고 하던 인간한테

"너 내돈 등쳐먹냐?" 하니까 실실 웃길래 식칼로 목 그어죽임

 

요즘 이런꿈 많이 꿈꾸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