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란전쟁과 리재명의 지방선거를 위한 "인위적 억지 주가 띄우기", 그 일환인 "단일종목 버러지"를 도입한 것이 일단 잘 나가던 한국장을 흔들었고, 

 

여기에 리재명 정권의 극좌성향(hard-left, far-left, ultra left, radical left 등으로 해외언론은 표현)이 반기업, 반미 미국 기업 탄압 성향, 경제 정책과 결정이 전부 오로지 법망을 피해가려는 한가지 목적을 위해 추진된다는 점이 외국인 투자에게 red flag 가 돼서, 

 

한국장은 보다시피 엉망진창이 됐다. 

 

 

일찍이 그래서 나는 리재명을 구속시켜야 주가지수는 1만2천, 나아가서는 2만도 돌파가 가능하다고 했었다. 정치적 수사가 아니다. 

 

실제로, 리재명을 구속시켜야 코스피는 1만2천을 돌파한다. 

 

그 인과관계, 상관관계를 모르는 사람은, 

 

이 모든 현상이 리재명의 실패나 더불당의 실패가 아니라, "이념의 실패"라는 사실조차 모르는 병신같은 개돼지에 불과하다. 

 

 

 

2. 실지로 보자. 리재명을 찍었던 203040중에 상당수가 굉장히 후회하고 있다고 한다. 

 

나는 이들은 개병신 제1호 라고 단언한다.

 

 

한번이 아니었다. 

 

로재앙, 문재앙, 리재앙.... 도대체 몇 번이 반복돼야 하나?

 

한미동맹을 위기에 빠뜨렸다가 가까스로 중동 파병으로 어느 정도 봉합했던 로재앙.

미국 국방장관중 최고로 꼽히는 게이츠 전 국방장관은 자서전에서 로재앙을 "약간 미친 사람''이라고 회고했다. 

 

약간 미친 정도가 아니다. 많이 미친 정도도 아니었다. 그냥 완전히 미친 수준이다. 

 

그러기에, 북한의 남침 전쟁은 민족해방 전쟁이라서, 재수없게 개입한 미국 때문에 

김일성이 지배하는 공산주의로 한반도가 통일되지 못해서 지금도 한을 품고 사는 더불당의 

미친 노친네들.

 

그들에게는 김일성의 동족상잔, 인명살상 남침전쟁보다 구국의 박정희의 군사혁명이 구더기 같은 쿠데타다.

 

리재앙은 육사를 없애야 쿠데타가 없을 것이라고 한다. 

누군가는 찢어줘야 할 그 입으로는 절대, "김씨 3대 세습 미친 독재 정권을 없애야, 전쟁이 없을 것"이라는 말은 절대 못한다.  그 당연한 논리가 이해가 안 되니까.

 

그래서, 세습 독재 왕정 미친 정권은 "무슨 일을 하든지 정의롭고 올바르다" (per 리 석기 시대)

하지만, 육사는 없애야 한다. 육사 생도가 하는 짓은 무엇이든지 사형감이고 내란이고 반국가다. 

 

사실, 지금이 바로 육사 출신이 군사혁명을 해야 할 때다.

 

병신같은 개돼지 국민들은, 이념으로 정치인을 선택해야 하는 데도, "그 놈의 또 색깔론"에 넘어가서, 

 

고작, "국힘은 여자에게 어떻게 나랏일을 맡기냐 하는 꼴통 노인들 같은 정당"이라는 "인상" 혹은 "세뇌된 느낌"만으로 투표를 하는, 

 

세계적 인류사적 병신 국민이 됐다. 

 

그러다보니, 아예 검찰을 없애고, 견제 장치란 장치는 전부 없애버려 모든 기관이, 모든 권력 기관이 독주할 수 있도록 해서, 아예 장기집권의 토대를 콩크리트도 아닌 "티타늄-베릴륨" 합금으로 구축하고 있다. 

 

돌이켜보면, 부동산 정책을 죄다 실패한 로재앙, 문재앙, 리재앙은 그들의 실패가 아니라, "이념의 실패"다. 결과가 평등해야 한다면서 좀 좋은 집에 살면 닥달해서라도 돈을 빼앗아야 한다는 이념은 뭐다?

 

기업은 사람을 착취하는 사악한 인격체이기 때문에, "환경보전"이라는 쓰리쿠션으로 작살내 줘야 한다는 건 어떤 이념? 그때문에 근친상간 감상의 괴재인 어떤 자는 원자력 발전을 아예 금지시켰었다.

 

데이터 센터의 시대에.... 인공지능에 필요한 전기의 시대에... 42.5도 양산에서 에어컨은 빵빵하게 켜고 있겠지... 원자력 덕분에.

 

"재앙 트리오"의 모든 실패는 근본 원인이 "극좌 이념"이다. 

 

즉, 이념의 실패다. 그런 꼴통을 계속 뽑은 개돼지들도 결국은 이념의 실패의 결과물이다. 

 

다음에는 정청래나 김민석을 또 뽑을 거다. 그러면서 또 주한미군은 철수해서는 안 된단다.

 

뭐하자는 건지....

 

 

3. 아~~ 말이 길어졌다.

 

도대체 이런 장에서는 어떤 전략이 가장 주효한가?

 

인공지능도 내 생각과 일치한다. 

 

 

이미 말했듯, 

 

최고의 전락은, 

 

■ TIGER 반도체 Top 10 레버리지 

■ 키움 인버스 2X 반도체 Top 10 ETN

 

이 두 종목을 한 화면에 분할해서 띄우고, 

 

1분봉으로 타점을 영점조정하되, 

 

3분봉과 5분봉으로 흐름을 잡고, 

(볼린저밴드는 (20, 2)로 하고, 스토캐스틱 슬로우는 20 이하, RSI Signal 은 40이하, 

ATR 로 최대 최소 가격을 추정해 보고, 보다 정교하게 하려면, 지난 5일간 최고가-최저가, 즉 가격 변동 절대값을 평균내서, 그걸로 그날의 최고가, 최저가 산정 (프로그램으로 가능함. 못하면, 각 증권사에 전화해서 그걸 식으로 만들어서 화면에 표시하게 해달라고 하면 됨. 그러면 마우스만 갖다 대면, 그날의 예상 최고가, 최저가가 표시되는데, 그 확률이 굉장히 높음) 하고, 

 

원래 볼린저 밴드는 "20일 이동 평균선"을 기준으로 위로 아래로 표준편차를 정한 선이기 때문에, 20일 이동평균선을 유심히 봐야 하는데, 

 

이 20일이동평균선이 30도~45도 사이로 급격히 꺾이면, 캔들은 볼린저 밴드 저항선, 혹은 지지선에 닿으면 다시 중심으로 회귀하는 게 아니라, 그 볼린저 밴드의 저항선-지지선을 따라 간다. (walk the bands 라고 하는 현상)

 

수리통계학적으로는, 20일 이동평균선이 30도~45도로 꺾이면 이런 walk the bands 확률은 60% 정도 확률.

 

만약 이 20일선이 45도 이상 급격하게 꺾이면 그 꺾인 정도에 따라 90%~100% 저항선(윗선) 지지선(아래 선)을 그대로 따라 간다. 상당 시간 동안. 

 

 

이런 원리와 현재가 호가창의 체결가를 관찰하면 상당히 정확하게 캔들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고, 

 

현재 거의 매일 10% 이상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므로, 만약 1억 정도 갖고 하면 초보라도 웬만하면, (젊은 사람이라면) 최소 하루에 300만원~500만원 정도는 챙길 수 있다. 안전하게. 한달이면 6천만원~1억원을 번다. 

 

이 전략이 코스닥이나 코스피의 중소형 우량주 매수보다 우월함. 이유는, 그런 우량주들이 현재 "순환매" 현상을 보이면서 돌아가면서 급등하는데, 급등했다가 또 급락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재수 없으면 한달을 기다려도 오르지 않는 초우량주를 붙들고 있을 수도 있고, 거꾸로 하락할 수도 있다.

 

반면, 위에 말한 딱 2개 종목은 정부 규제의 3천만원 예탁금 조건도 없이 자유롭게 레버리지 곱버스를 오가면서 양방향에서 돈을 벌 수 있다. 

 

곱버스를 잘 활용하는 투자자들은 폭락장을 더 즐긴다. 폭락장에서 돈을 더 많이 번다. 

 

사족으로, 한국장은 좀더 많은 섹터에 대해 (여러 종목을 묶어서, 액티브 패시브 전부 동원), 

곱버스 정도가 아니라 트리플, 쿼드루플 퀸텥 헥사 펜타 등 얼마든지 다양한 x2, x3, x4 등을 도입하면 오히려 변동성을 줄여주고, 많은 해외 투자금을 불러들일 수 있음.

 

기껏해야 버러지 같은 레버리지, 기껏해야 곱배기 같은 곱버스 정도로는 미국장과 경쟁이 안 된다. 

 

 

한국장은 외국인들이 대대적으로 들어오기 전에는 투자 자금 부족으로, 일종의 풍선효과로 계속 시달릴 수밖에 없다.

 

코스닥의 각종 우량 종목이 오르면, 삼전닉스와 코스피가 폭락하고, 코스피가 오르면, 코스닥의 초우량 종목이 폭락하고....

 

외국인 지금 수 백조가 들어와야 정상화 된다. 

아니면 서학개미 300조원중 그 절반만 들어와도 정상화된다. 

 

그런데 리재명 구속이나 서학개미의 회귀 등이 전부 요원하므로, 

외국인들이 한국에 다시 연어처럼 돌아올 때까지는, 

 

현재 내가 말한 전략 밖에는 없다.

 

단, 내가 검토해 보니 

 

"키움 인버스 2X 반도체 Top 10 ETN"

 

은 거래량이 그다지 많지 않아서 체결 속도가 너무 느려, 꼭 필요한 타이밍에 거래가 성사되질 않는다고 한다.

 

그렇다면?

 

키움 인버스 2X 반도체 Top10 ETN 

과 

Tiger 반도체 Top 10 레버리지

 

로 동시에 하면 큰 돈을 안정적으로 벌 수 있다고 

널리 퍼뜨려라. 

 

조금만 퍼뜨려도, 많은 사람들이 키움 곱버스를 매수할 테고, 그럼 

그 문제는 쉽게 해결된다. 

 

참!  삼전닉스, 코스피, 코스닥이 어떻게 움직일지를 알고 싶은가?

 

인공지능이 굉장히 정확하게 예측해 준다. 

 

질문 순서는?

 

먼저, 물어볼 것. "어떤 요소를 네가 알면, 삼전닉스, 코스피, 코스닥 장세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나? 아침 7시에서 8시 사이에 한번 예측해 주고, 프리마켓이 열렸다가 닫히는 8시 55분에 예측해서, 레버리지에 집중해야 하는지, 곱버스를 주 투자 종목으로 해야 하는지를 알려 달라.

 

그런 판단에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지 알려달라....

 

그렇게 해서 네가 스스로 예측한 결과를 계속 너 스스로 평가하고 점검해서 너 스스로 그 기준을 점점 대 날카롭게 가다듬어서, 내게 보고하라...

 

뭐 이런 식으로 하면, 아침 장이 열리기 전에, 인공지능이 오늘은, 

 

레버리지에 주목하라

곱버스에 주목하라

11시까지는 오를 거다

14시 이후에는 떨어질 거다...

 

같은 식으로 예측해 줄 것임

 

 

가장 최근에는 예측력에서....순서가 순위가 또 바뀌어서, 

 

CHAT GPT 가 CLAUDE 를 역전, 현재 최고다.

 

그럼 순위는... (월가 정통 순위)

 

1등. Chat GPT

2등. Claude

3등. Perplexity (환각이 가장 적고, 가장 팩트, 통계, 엄밀한 분석에 충실함)

4등. Grok (실시간 자료 확보해서 생생한 분석에 특장점이 있음)

 

일단 그냥 한달에 몇 만원 내는 버전으로도 쓸만하다고 함.

물론 돈이 많다면 수 십만원을 내더라도 가장 비싼 버전으로 할 것. 

 

아래 자료를 참고.

 



 

 

두 전략이란....

 

하나는 내가 추천한 전략이고, 

다른 하나는 현재 한국 대부분의 자칭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하는 방식임. (우량 중소형주 매수)

 

현재 삼전닉스의 위력은 다음과 같다.

 


 

 

즉, 오늘 4.58% 떨어졌는데, 삼전닉스가 그 중 4.5% 하락시켰음.

 

코스피의 거의 97% 비중이다.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다. 

 

삼전닉스 근처에서 그 변동성을 최대한 이용하면서 시간을 긋고, 돈을 벌어야 한다.

 

그 사이에 리재앙을 구속시키면 된다. 

 

 

그리고, 개돼지 유권자들에게는, "이념의 실패"라는 점을 납득시켜야 함.

 

안 그러면, 로재앙, 문재앙, 리재앙만 집권하면 부동산이 개판이 되고, 인플레가 오고, 

자영업자들이 죽어 나가는 현상을 절대 이해 못한다.

 

다음에 또 김민석이나 정청래 뽑고는 또 똑같은 지랄을 할 거다.

 

주여~ 하느님, 하나님....이 개돼지 병신들을 긍휼히 여겨, 널리 용서해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