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본격적인 고기나 초밥등엔 좀 안어울리지만

저녁 다 먹고 스낵이나 땅콩정도로 가볍게 마시긴 최고다.

일본갔을때 한두번 마셔본적은 있는데 기본적으론 내스타일은 아니지만

이런 더위에 부담없이 가볍게 마시기는 최고다.

청량감도 이찌방 발포주란 한계에도 목넘김도 최고 집에서 식사후에

즐기는 맥주로는 이게 최고구나   아사히   스타이루후리


4도에 저칼로리 국내 출시된지 얼마 안되었다는데  편의점 가봐라

500cc 캔 6개 13000 가격도 존나 혜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