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초음파/방사능/mri(?) 방식으로 내부 측정한다는데

 

 

뭐하러 시간낭비하냐

 

그냥 뿌시고 안에 조사하면되지

 

 

 

피라미드 훼손될까봐 초소형 로봇 관찰보내고

 

거기서 길막히면 다시돌아가고

 

무한반복

 

 

 

 

무슨 피라미드가 한두개도 아니고

 

이렇게 쓸모없는 인력/시간/에너지 낭비 왜하는거냐

 

 

 

 

 

포크레인으로 뜯어버리고 안에 뭐있나 보면돼는거지

 

존나게 답답하네

 

 

 

이미뜯어보고 아무것도 없어서

 

신비주의 마케팅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