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인들은 영어 잘 하는 걸 막대한 권력획득법 정도로 인식하는데 시민권자가 아닌 이상 HYPSMC·아이비리그 나와봤자 이준석이나 타블로가 최대 아웃풋이고 애초에 노리치나 시타델같은 고등군사대학을 졸업해도 이근 이하인데다 도피유학의 성지 UCLA, 조지아텍, 럿거스, 에모리 출신의 백수들이 토익대리시험같은 앵벌이로 생계를 연명하는 거 거르고 봐도 고졸 한인이나 유학원 장사꾼들이 유독 좋아하는 듀크대, 카네기 멜런대, 조지 워싱턴대, NYU같은 곳 나와서 토플 iBT 110점/아이엘츠 오버롤 스코어 7.5 이상에 서울외대나 한국외대, 중대나 이대 통번역석사학위 취득해 나름 전문직의 반열에 올라 국가기관에서 근무해도 연봉 5000만원(월 실수령 350만원) 정도의 하방에 불과하고 막변이나 수습회계사들과는 다르게 급여가 거의 오르지도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