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부터 나온다. 그냥 하인 호구 딱 그정도임
근데 그래서 결혼한 거 ㅋ
다 맞춰추는 호구남 컨셉으로 ㅋㅋ
연극은 언젠가 끝난다.
스레드에 결혼하고 남편 변했다고 욕하는 와이프가 셀 수없이 많다.
동양인다운 삶이다.남들이 하면 이유를 몰라도
따라하고 순응하는 들쥐같은 삶
론울프? 그건 서양인들에게만 맞는 옷임.
한녀도 결혼을 사랑 없는 결혼 한 거 자기한몸 편하려고
타협하고 남자를
자기말 잘듣는 일종의 atm겸 개로써 선땍한 거
거기에 사랑은 없다 여자 본인 육신의 안정만 바라본 선택
와이프가 애들위해서 소아과 앞에서 대기줄 밤새서 기다려서
대기번호 받아와라 하면 예 알겠습니다 하고
소아과 앞에서 낚시의자 놓고 이날씨에 밖에서
밤새가며 폰보며 "이게 다 가족을 위한 거야"
"다들 이러고 산다" 라며 자위하는 유부한남의 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