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당연히 누리는게 해외서는 특별하게 느껴진다
해외 개드럽고
물가 및 서비스 개판이다
이 정도 Quality에 이 비용이라고?
한국 특유의 빠른 업무 처리
한국처럼 공문서발급 정부24시인터넷으로 바로 못하고 몇주 대기.. 아 답답
난 아직도 믿기지 않는게 해외는 계좌이체가 실시간송금이 아니라는 것..
해외어디든 가장문제가 병원입니다
병원은 진짜 어떤나라던 대체가 불가능합니다
감기로 병원 가는 나라 없어
북유럽 덴마크 노르웨이 사람들의 "휘게"로 인한 높은 행복 지수는
더 나은 삶에 대한 기대감이 없고 포기에서 기인한 것이다
해외 가서 살아보면
내 몸이 한국에 존재 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건지 깨닫게 된다
한국만큼 살기 좋은 나라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