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미모의 30대

여사장이 운영하는

반찬 전문점 내부 

 

깨알 같은 크기의 레시피를

벽면에 붙여 놓고

그 글씨가 보이지도 않을

고령의 여성 종사자를

조리 담당자로 구인하여 운영하고 있다.

 

 

 

요즘 취업하기 어려우니

 

남자 새끼들은 청소업 ( 특히 유리창 )

                      하수구 뚫어 

 

여자 새끼들은 반찬집 ㅈㄴ 차리는데

 

갑자기 우후죽순 생겨서 눈에 잘 띄는 건

 

개병신 새끼들이 전문가 행세하며

 

돈만 존나 밝히는 거라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