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경산이고 대학도시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딸배 부업할때 가게 픽업가면 거의 50%이상은  베트콩이나 우즈베키스탄, 무슨스탄 이런애들임. 

개인식당은 물론이고 유명한 프차(치킨 등등)도 외노자 천지임. 

사장은 거의 없음.  한국젊은애들은 눈씻고 찾아볼래도 없음. 

딸배 하면서 절대 배달음식 안시켜먹는다..

대다수 후진국출신 것들이라 위생상태보면 토쏠려서 제정신으로 배달 절대 못시켜먹음. 

그리고 한 매장에 가게이름이 25개가 넘는곳도 봤음 ㅋㅋ

그냥 한식 여러가지 하면서 가게는 한곳인데 상호가 수십개 되는곳들은 거의 100%외노자. 

홀영업은 아예 안하고 위생상태 끔찍한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