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가면 2천원짜리 넥 쿨링 스카프 판다 
그거 서너개 사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서너시간 뒤에 언다

목에 감고 있으면 2시간 가량 냉기가 지속 



허리에는  가끔 택배에 일반 물 냉각팩이 아닌  젤 냉동 팩 딸려 오는데
버리지 말고  얼려 놨다가 너무 짱짱하지 않은 
싸구려 3~4천원짜리 스포츠 허리 보호 밴드에 젤팩 2개 감아 놓고 있든지

긴 타올에 감싸서 의자 앉을때  받쳐 두고만 있어서 등 허리가 계곡에 
와 있는 냉기를 느낄 수 있을거다 

집 안서 에어컨 없이  선풍기 켜 놓고만 있어도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고 봐야지 


샤워 하고 그렇게 쉬고 있으면 ㄹㅇ 2시간 냉동실 안에 있는 체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