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기땜시 창문열면 씨발끄 무슨 모닥불 피워놓은것마냥 열기가 존나게 들어오는게 느껴지긴한데 
창문 닫고 에어컨 종일 25도로 틀어놓고 있으니 더운거 전혀 모르고 지낸다. 
이렇게 사람 죽어나간다는 폭염에 시원하게 살아도 되는건지 죄책감마저 느껴지네 

심지어 여기다 선풍기까지 틀면 추워서 감기걸릴거 같아서 선풍기는 안쓰게 되더라. 

이번 여름들어 선풍기 거의 사용안하고 있음. 
에어컨만 종일 틀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