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어달 전부터 러시아의 국가적 핵심시설들이 계속 쳐맞고 있는데 타격수단을 분석하는 서방 군사매체들이 우크라이나가 어느 순간부터 B117같은 아음속 스텔스기를 투입한거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다 10일전 텔레그램에 모스크바 근처 정유공장 쳐맞는 영상에 스텔스기 형상의 고속 드론이 찍혔슴
우크라이나는 공식적으로 스텔스 도론은 개발하고 있지만 아직 실전배치 여부는 보안상 공개하기 어렵다고함(사실상 배치하고 씩씩허게 잘 써먹고있다는 거임)
비용이적은 비스텔스 저속 장거리 드론을 수십 수백대 날리면서 방공망 교란 시키고 탄두 무게 280키로인 스텔스 드론으로 표적 타격시키는중
그래서 근래들어 쳐맞는 핵심 시설들이 8배 증가했다는 군사매체 분석 기사도 있슴
사실 스텔스 활용 전술은 비밀리에 활용하는게
교전당사국 으로선 당연한거지
스텔스기로 이새끼나 얼른 반갈죽 피떡갈비
만들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