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방송국 프로에서 의사인간들
연예것들 게스트로 나와서
뭘 쳐먹으면 좆~다 라는 광고 프로그램.

또 
연예인 나와서 주접 싸는 의약품들
거의 구라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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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진·장나라·장영란·서정희... 뷰티제품 뻥튀기 광고 걸렸다

수정2026.08.06. 오후 1:21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최근 가수 출신 배우 장나라(45)·유진(45)씨와 방송인 장영란(47)·서정희(66)씨가 제조하거나 광고한 유명 건강·미용 제품에 대해 ‘허위·과장 광고 제품’ 판정을 내린 것으로 6일 확인됐다.

식약처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네 제품 판매 사이트의 접속 차단을 요청하고, 관할 지자체에도 통보할 방침이다. 지자체는 내용을 검토해 영업 정지, 과징금 부과 등의 행정 처분을 내리게 된다. 앞서 식약처는 가수 소유(34)씨와 개그맨 홍현희(44)씨가 전속 모델인 다이어트제와 종아리 마사지기도 ‘거짓 광고 제품’으로 분류해 제재한 바 있다.

이번 단속은 30조원이 넘는 건강·미용 제품 시장에서 유명 연예인을 내건 허위 광고가 갈수록 심해진다는 업계 안팎의 지적을 감안한 것이다.

듀얼소닉 광고페이지 캡쳐배우 유진씨가 듀얼소닉 마사지기를 광고하고 있는 모습.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