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70년대 미국
세계 시장 점유율의 90% 이상이 미국으로 메모리 산업을 미국이 독점 했음.
2. 1980년대부터 1990년대 일본
일본 기업(NEC, 도시바, 히타치 등)이 저렴한 가격과 높은 품질의 64K·256K D램을 무기로 공세에 나섰슴.
일본의 세계 D램 시장 점유율이 80% 이상을 기록하며 미국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함.
3. 2000년대 이후 한국과 대만
삼성,하이닉스,TSMC
향후 메모리 산업의 주도권이 중국으로 넘어가는건 확실한거고,
한국은 미국 행님한테 빌면 됨.
"미국 행님! 우리 메모리 산업 뺏껴서 다 굶어죽게 생겼소~ 우리 어떻게든 먹고 살게 해줍쇼."
그러면 미국 행님들이 알아서 다 해결해 주실것임.
애초에 중공업,섬유화학,자동차,메모리 반도체 등 한국의 산업은 미국의 계획하에 발전해온 거라고 생각함.
이번에도 미국 행님한테 찐따 붙는수 밖에 없음.
내 생각에는 미국이 비메모리 산업의 일정 부분을 한국 먹고살라고 넘겨줄꺼 같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이 중국으로 넘어가는건 기정사실로 봐야 되고,
한국은 비메모리 반도체 산업으로 전환해야 함.
이건 미국이 지원해주지 않으면 불가능 한거고.
아무튼 미국에 찐따 붙어야 된다 이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