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본에서 체포된 여성 블랙컨슈머

32세의 이 여성은 무려 238개의 계정을 만들어서 
원피스, 나루토등의 출판사인 '슈에이샤' 쇼핑몰에서 1천여건이 넘는 서적과 굿즈등을 주문하고
취소하며 대금을 지불하지 않는 방법을 반복한 블랙컨슈머

이러한 방식으로 슈에이샤에 취소한 금액은 무려 한화 430억원(43억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업무방해혐의로 체포되었다고 한다








스시녀들은 여윽시 스케일이 다르노

스시녀는 항상 옳다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