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블루스크린에서 연기하고  배경은 모델링 인바이런먼트 레벨에서 
카메라 모션 트래킹 좌표대로 카메라를 이동시키면 결국 배경은 모두 CG로 처리하게 되는 것이지요. 
마블 영화들이 다 이렇게 찍지요. 

 그런데? 

배우마저도 필요 없어진다면? 
일이 좀 더 쉬워지지요. 현재 메타휴먼의 립싱크와 감정 키프레임 넣는 기법이 상당히 발달했기 때문에 
아예 그 연기를 서브 시퀀스로 저장해서 몇번이고 같은 연기를 돌려볼 수 있읍니다. 

그리고 미세한 수정도 가능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