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재벌 2세 3세들은, 대중이 올리치기 해주고

빨아줄 대상이 절대 아니다라는걸 분명히 하고싶다.

좌파나 우파, 자본주의, 자유시장경제체제 진영논리를 떠나서 봐도 그렇다.

태어나서 기업 물려받은 건 노력도 아니고 재능도 아니다.

즉, 사고만 안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거다.


젠슨이랑 같이 붙어다니고 치맥 좀 처먹었다고 절대로 같이 빨아줄 레벨이 아니라는거야.

어영부영 해외나가서 아무걱정없이 편하게 학위 딴

문돌이 도련님들과 공학자, 과학자들은 그냥 다른 레벨이다.



문제는 조선의 레밍, 개돼지들의 무지성 찬양과 올려치기에 힘입어서

스스로가 자기객관화, 자각 조차 못하고 있는 게 아닌가 라는 점이다.

나 같으면 쪽팔려서 치맥 먹는 쇼는 절대로 안 할 거 같은데 말이다.

외국인들이 보면 얼마나 기괴하고 웃길까?

미개국가에서 기업하다가 세습받은 2세 3세들이

뭐라도 되는냥 꺼드럭거리는 꼴이라니

내가 다 창피하노


이들은 선출직 엘리트가 아니다.

즉, 세계경제포럼의 글로벌리스트들과 같은 문제를 가지고있는거다.

그들은 우리를 다스리거나 이끌어갈 자격이 없다.

왜? 선출직이 아니니까.



원인이 뭘까?

국민들이 상병신새끼들이니까 자꾸 이런 좆같은 쇼를 남발하는 거다.

쉽게쉽게 계속 먹히니까 계속한다.

왜 이새끼들 똥구멍 헐도록 빨아주고 올려치기하냐 병신들아

왜 스스로 노예처럼 구냐 등신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