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에 금박으로 된거는 발사대고 위에 몸통만 퐁 하고 날라가서 달 궤도 돌고 있던 모선하고 3차원 우주 공간에서 딲 만나서 속도 위치 방향 모든것을 완벽하게 제어한 상태로 도킹을 한 후 모선으로 우주비행사들 옮겨 탄 후 다시 분리 하고 모선만 타고 지구로 복귀 했다고 함...
사진으로 봐서 알겠지만 심지어 평평한 곳에 착륙 한 후 평평한 곳에서 우주 공간을 향해 발사 된 것도 아님
저 정도로 기울어져 있다면 기울기가 5도 이상은 돼 보인다
유튜버등 어디 그 누구를 찾아 봐도 저렇게 했다 할수 있다 라고만 할 뿐 구체적인 수치나 계산 방법이나 그런걸 보여주며 그것이 수학적으로 과학적으로 당시 기술적으로 가능한 것을 증명 해 주지는 않음...
나는 달에 분명히 갔었다라고 확신함
하지만 그게 유인으로는 아니었다고 생각함
인간은 달 주위에 돌기만 하고 저런 형태의 우주선을 그냥 착륙만 시킨 뒤 달 주변 돌던 인간이든 지구에서든 조종을 통해 반사경이라던가 월면차 같은걸 설치 및 실험하고 돌아온 것이 아닐까 생각함...
나사에서 공개한 저런 형태의 달 착륙선이나 아니면 저렇게 기울어진 착륙 상태에서 도저히 우주 공간으로 다시 재도약 할 수 있을것 같아 보이지도 않고 한다 한들 3차원 우주 공간에서 모선하고 도킹이 가능해 보이지도 않음...
우주 공간은 커녕 바다 100미터 아래에서 두대의 유인 잠수정이 만나서 도킹하는것도 나는 불가능해 보이는데 초속 수킬로로 움직이는 우주선 두대가 우주 공간에서 저런 물체로 한다는게..
아님말고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