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언론사들이 암묵적으로 AI사용을 허용함.
그래서 AI필체 티존나 줄줄나는데 그대로 쓰는 빡통기자들이 존나 많아짐.
문제는 이런 존나 AI티나는 기사들이 데스크를 그대로 통과한다는 거다.
AI 특히 GPT 특유의 번역투는 AI를 자주 써본 사람이라면 안다.
A가 아니라, B (NOT A, BUT B) 이런식으로 구조중심으로 씀.
핵심,본질,맥락,구조 같은 추상어도 자주 씀.
예를들면 GPT문장의 느낌은 이런 느낌임
“결국 핵심은 명확하다.”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성입니다."
"편리함의 문제가 아니라, 효율성의 본질입니다."
"핵심은 명확합니다. 기술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결석 예방 핵심은 ‘용량’ 아닌 ‘조건 관리’"
"단순히 무엇을 먹느냐가 아닌, 얼마나·어떻게 먹느냐가 결과를 가르는 변수로 작용하는 구조다."
"같은 한 알이라도 체내 반응은 전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결국 문제는 ‘영양제’ 아닌, 그것을 먹는 방식이다."
이런식으로 딱봐도 GPT가 써준 티가 줄줄남
근데 병신같은 기자들은 이거 아무도 모를줄알고 그대로 송고하는 꼴보니 웃음밖에 안나옴.
얼마나 언어 감각이 처 둔하면 이런 GPT필체 하나 캐치도 못하면서
기자랍시고 꺼드럭거리는 글쓰는 직업을 가지고있다는게 코웃음이 나오노 시발
AI에게 도움받더라도 최소한 수정은 해야할텐데 수정도 거의 안함.
거기다가 더 문제는 포털 제목 어그로끌려고 너도나도 제목을 GPT로 돌리는데
이새끼들의 문제가 뭐냐면 // 어그로를 어떻게 끌어야하는지, 대중성이 뭔지, 후킹이 뭔지 //
방법도 모르는 일자무식한 새끼들이 AI를 쓰니까 말도 안되는 좆같은 제목들이 양산되는 것임.
이게 요즘 기레기의 특징이다.
내가 볼때 이새끼들도 대부분 인지장애 정도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