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중후반에 미국에서 사역한다는 한국계 선교사들을 국내교회에서 초빙하는 게 하나의 유행이었는데 그게 지금 생각해 보면 막상 미국 시민권자도 아닌 이근같은 이민자 정도였던 거 같고 이준석과 타블로 하위호환에 모스 탄의 수준을 넘지 못 하는 인간들을 가지고 대단한 사람들인 거 마냥 치켜세워줬던 거 보면 조선은 예나 지금이나 우물 안 개구리들만 가득하단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