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간만에 최애 앞다리♡살 볶아 먹었다.

껍딱도 붙어 있고 비계 많은 부분으로 골라서 샀긔 


고추장 3 진간장 2 고추가루 1 다진마늘 1 맛술,설탕0.3 다시다 0.1 비율 정도? 될거야 ㅎㅎ 후추는 앞다리 맛을 더 잘 느끼고 싶어서 일부러 안넣었어 (양념이 강하거나 싱싱한 고기엔 후추 안쓰는걸 선호함)



조물조물 하다가 야채도 크게크게 



지글지글 잘 볶아준다 양념이 너무 타는거 같으면 물을 조금씩 추가하면서 볶아주면 돼~

요렇게 완성~~ 참고로 양파나 대파는 꼭 넣어야 하는건 아님..!

물만 나오고 시판 고추장은 사실상 물엿 덩어리라 안넣어도 맛남!!


여름엔 산해진미 다 필요없고 그냥 쌈 우걱우걱 싸묵는기 최고 같다 ㅎ


고기400g 잡곡밥 300g 쌈야채 200g

황금 비율데스네~

내입엔 미박앞다리가 한우 살치살 보다 맛있어 ㅎ...

너무 맛있더라 한팩 남은건 볶아서 바닷가로 소풍가서 먹을까 고민.,


게이들도 쌈 많이 싸먹고 무더위 이겨내자!!!!

(부산은 어제부터 겁나 시원해짐 공기에서 2%가을 느낌 나더라)


후식 파인애플..먹고 산책하고 씻자마자 바로 뻗었음^오^

9월 초엔 시간좀 날려나.. 거제로 휴가 가야지...^슨^

1박2일동안 수영+등산+낚시 하고오면 딱일듯 거제~~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