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로 살고 집도 없이 살아서 우리집이 가난한줄 알앗더니 수백억 재산이 있는것 같노

 

은행 지점장이 매번 집에 찾아와서 선물주면 그냥 그런갑다 했는데 씨발 사촌 씨발년이 볼때마다 시기하는이유를 이제 알앗노

 

자식은 돈도 없이 힘들게 사는데 너무한거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