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더웠다
신라스테이에 머물렀는데, 여기가 뷰가 안 좋아. 뷰만 한옥마을 같이 곳이 보였느면 더 좋았을텐데, 외국애들 엄청 많더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먹기 싫어서 전주서 늦은 점심을 하려고 했는데 브레이크 타임이 겹쳐서 땀에 쩔어 걷다가 발견한 라면집
배고파서 그런것도 있지만, 진짜 잘하더라 특히 목이버섯 토핑이 맛있어서 더 달라고 해서 먹음


싹싹 비웠다

미팅하고,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좀 로컬한거 먹자고 해서 간 곳. 결론적으로 좀 기괴한 음식이었지만 만족도 엄청 높았다

그래도 실내는 엄청 시원
현지인이 시키는대로 놔뒀는데 처음에는 분식집인줄


연탄전지구이인데, 불향이 좋더라고

밑에 사진 처럼 기괴하게 먹는다 ㅋㅋ

그런데 맛이 오묘함 ㅋ 김밥의 참기름과 단무지가 맛을 진짜 잘 잡아주더라
더운날 진짜 ㅋㅋ 연탄으로

나와서 한잔했는데 나는 넌알콜, 더워서 좋았다


늦게까지 미팅 잘하고
아침에 현대옥가서 콩나물국밥 먹고

올라왔다
회사 내방 온도가 ㅋ

원래 내일 파주 외근이 있는데 그냥 다음주로 연기, 이런날 돌아다니는게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것 같다. 댕댕이도 너무 힘들어해서 가족들 외출할떄 에어콘 켜주라고 할 정도 날씨다.
더위 먹지 말고 맛있는 것만 먹고 폭염 잘 넘기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