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알거임
시흥에서 무속에 미친 가족이 살았는데
집에서 키우는개가 악귀에 씌은거 같다며 엄마가 칼로 죽인후 토막내서 끓여먹음
그후 딸이 막 이상행동 하니까
개의 악귀가 딸에게 옮겨갔다며 딸을 참수해버림
그때 아들도 엄마의 가스라이팅으로 가담했다함
엄마 형량이 얼마 나왔을까?
시발
무죄
심신착란이 인정되서 무죄로 판결함
범정에도 엄마는 같은 상황이 또 오면 똑같이 할거라고 말함
시발
미친거 아니냐?
앞으로 살인하고 진짜 미친척 연기만 잘하면 다 무죄겠네 시발
아휴
진짜 시발 욕 10000번 해도 화가 날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