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터 앵간한 와꾸는 쳐다도 안본 사람으로써 솔직히 이쁜 여자도 사람이라 냄새는 다 똑같다 그런데  이쁜애들은 관리를 잘 하더라 독하게 나쁜 냄새도 덜하고  숨길줄도 알고 그런데 숨기고 숨겨도 걸리더라 한번은 이쁜애랑 2박 여행 갔는데 첫날 저녁때 술한잔 하고 호텔 들어가서 더우니까 먼저 씻으라고 하고 티비보고 있으니까 나오더라고 그래서 내가 씻으러 들어 갔는데 샤워기 근처에 팬티가 있는거야 그날 이년 처음으로 따먹는거라 호기심과  환상도  있고 해서 팬티 봤는데 씨발 똥이랑 이상한 액체가 존나 뭍어 있더라고 기겁하고 제자리에 놓고  샤워하고 와서 저기 팬티 있던데 너꺼 아냐?그러니까 기겁하고 들어가더니 오면서 물어보더라 "오빠 봤죠?!" 라고 순간 정말 모르는거 마냥 뭘?하고 진정 시킨후 와인먹고 따먹음 그리고 걔랑 만남이어가다가 겨울에 직장이 중구라 S 호텔 잡고 분위기 내면서 주변도 둘러 보고 족발도 먹고 와인빠 가서 와인도 두병까고 하다가 숙소 들어 왔는데 오빠 귀파주려고 귀파개 가져 왔다고 하더라 그래서 다리베고 누웠는데 씨발 스타킹 발냄새가 존나 나는거야 ㅋㅋ 그래서 야 발냄새 너무 난다 하니까 자기 냄새 한번 맡더니 씻고 오더라고 이렇게 수십년간 어느정도 와꾸 되는 애들 만나고 따먹고 냄새도 맡아보고 해볼꺼 다 해보니 이제 여자에대해 무덤덤 해지더라 게이들도 여자들한테 너무 환상 가지지 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