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년 전에 결국 장원영이 잇걸이 될거고

젊은 여성들 여자 아이돌의 워너비 교과서가 될거라고 했잖아

내가 느낀 가장 초창기 장원영 워너비 아이돌이 있지 유나였음

애초에 슬림한 체형이었는데 거기서 더 빼서 뼈말라 됨

그때 굳이 갑자기 과하게 살뺀다는 느낌이 있었거든

뭐 그때 당시는 이야기해도 전혀 안 믿던데

지금 돌판 돌아가는것만 봐도 느껴지지?

여돌들이 다 누굴 보고 있는지?

뭘 하고 싶은지 취향 추구미가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