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1980년대 한국은 아시아에서도 거칠기로 유명했음
길거리 파이팅 툭하면 벌어지는 지금 동유럽 같은 이미지 였어
외국인이고 뭐고 어께 형님들이랑 눈 마주치면 두들겨 맞고
암표상에게 비싸다고 하면 두들겨 맞고
호프집에서 안주 조금 시키면 두들겨 맞고
1970년대에 한국에 왔던 백인이 남산에서 한국 여자랑 길가는데 한국인 남자가 와서
초코렛 달라고 해서 없다고 하니 주먹질해서 두들겨 맞았다는 백인 증언도 있다.
지금같은 평화로운 한국하고는 완전 달라
그때 한국은 야생이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