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자녀들은 회사 경영권은 못 가져도,

 

어차피 거래처나 회사도 다 한 그룹처럼

 

친인척 처럼 움직이는 애들이라

 

자녀들 밑으로 싹 다 돌리는 중이였고,

 

 

30대 중후반 자수성가 사장 두명은

 

아직 회사가 많이 크진 않은데

 

한사람은 아예 회사를 세운 사람이고,

 

한사람은 정보랑 자기 두뇌로 돈 버는 사람.

 

월 3~4천 정도는 수익이 나오겠지만,

 

혼자 다 먹는건 아니라 보통 3천 언더나 걸치기 정도 소득일텐데,

 

여러모로 일적으로 그 사람이 버는 소스들을 알게 되서 좋은 기회였다.

 

 

나머지는 거의 대부분이 팀장급이거나,

 

아니면 나랑 관계도 없지만 부모가 물려주는 애들.

 

 

최근 한달간 사고방식이 많이 바꼈음.

 

민노 건설노조, 중꿔랑 친해졌다.

 

미안하다.

 

근데 벌려면 어쩔 수 없더라.

 

 

쭝꿔들이 돈이 많이 돼.

 

 

이제까지 나이 든 부자들이 나한테 뭐라도 제대로 해준게 없어서.

 

나이 든 개잡부들은 작은 작은 감투를 맛보면 헛소리나 해대고,

 

펜대 굴리는 놈들은 관심이 없고.

 

노조도 세습 타령이나 하고.

 

노조도 하위 조직원들에는 관심이 없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음.

 

간부 자녀들은 알바한다고 현장 나와서

 

얼굴만 비추고 한달에 꼬박꼬박 600~700돈 받아가고

 

용돈 까지 쥐어주거든.

 

제대로 노력도 안 한 새끼들이 이기야.

 

그래도 되는거냐?. 응?. 제 스스로 아무 씨발 댓가도 안치룬 새끼들이?.

 

죽여버리고싶다니까?.

 

 

기업도 무너뜨리고 노조도 무너뜨리고 정치인도 무너뜨리고

 

자국민도 착취하고 외국인도 착취하고 이재명도 착취하고.

 

그런 남자가 되기 위해서 친한 척 개벌구짓을 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ㅋ.

 

 

전부 완파. 완파 노가다.